엔터테인먼트 대한항공 창립 57주년, 조원태 회장이 밝힌 아시아나 통합 '원 팀' 로드맵 대한항공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가속화합니다. 조원태 회장의 취임 기념사와 함께 공개된 2026년 말 합병 완료 일정, 마일리지 통합 및 서비스 변화 전망을 핵심 정리했습니다. 2026.03.01 자세히 보기 →